라듸오

일상야사 2008/05/18 00:11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고 사람간의 대화가 들리고.
노래가 들리고 따뜻한 여자의 소리가 들린다..
그중 여자의 목소리가 그리워 라디오를 듣습니다..

오래 듣고 싶은 여자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오래 대화 하고 싶은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오래 쳐다 보고 싶기도 합니다.
오래 같이 있고 싶지요..
그러나....마음뿐....

라디오로 위로 하고 있습니다...
나의 맘은 모르지만...

3단 콤보

일상야사 2008/05/16 20:14

좋은일은 하나 없고.
3단콤보로 짜증나는 일만...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집안일로..
그냥 목을 졸라 주세요.
그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이러다 어느 순간 파각 하고 부서질수도..
구멍난 가슴과 쌓이는 스트레스,도움안되는 집..
어떻게 하라고요...
답도 좀 주시고 괴롭혀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도 아닌 한 여름으로 가는 계절에 눈이 오다.
용평 발왕산 정상 한 여름에 만나는 한 겨울의 정취.
내 맘에도 하얀 눈이 내려서 덮어 주었으면.
포근히 감싸 안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