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 가는 노래가 구절이 있다.
딱 나의 상황과 맞는다.
사람 생각 하는거는 비슷한 것인가!
언니네 이발관 5집 알리바이 중
거짓된 사람이야 이젠 상대하고 싶지 않은 이야
타인의 마음 따윈 중요하지 않아
너의 눈빛은 내게 더는 착하지 않은 것 같아
나의 기분 따윈 신경 쓰지 않아.
넌 원래 그런 사람이야 자기 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
타인의 상처 따윈 상관하지 않아
알리바이 별로 믿고 싶지 않은 내용이야
그정도 얘기쯤은 나도 할 수 있어
오늘 날씨와 같이 기분이 쫘악 가라 앉는 하루
더이상 바라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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